티스토리 뷰

반응형

서울의 역사

고려시대

18세기 후반 고려 말기, 왕건에 의해 국권이 회복되면서 서울은 고려의 수도가 되었습니다. 이후 고려 왕조의 몇 번의 이전과 정치적 불안으로 인해 수도의 위치는 일정하지 않았지만, 조선시대인 1394년에 서울이 다시 수도로 지정되었습니다.

조선시대

궁궐과 관아, 서울성 등이 건립되며 점차 번영하기 시작했습니다. 15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중반까지는 조선왕조의 궁궐이었던 경복궁을 중심으로 서울이 발전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조선의 국가권력과 문화가 최고조에 이르렀으며, 서울은 조선의 정치, 경제, 문화 중심지로서 발전했습니다.

일제 강점기

20세기 초반, 일본의 식민지 지배로 인해 서울은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건물과 문화유산은 파괴되고, 일본식 도시 계획과 건축양식이 도입되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조선인들의 항일운동이 성행하였고,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선포되어 독립운동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이 세워지면서 서울은 다시 한국의 수도로 지정되었습니다. 한국전쟁(1950-1953)을 거쳐 서울은 전후 한국의 재건과 발전의 중심지로 성장했습니다. 1960년대부터는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전되었으며, 서울은 빠른 속도로 현대 도시로 변모했습니다.

1990년대 이후로

정보기술의 발달과 급격한 경제 성장이 있었습니다. 서울은 글로벌 도시로 인정받게 되었으며, 대규모 인프라 개발과 국제적인 행사들이 열리는 중심지로 발전했습니다. 서울은 1988년 하계 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 등 국제적인 스포츠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21세기

서울은 지속적인 도시 개발과 혁신적인 문화, 예술 산업의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수도권의 교통망과 편의시설은 계속해서 발전되고 있으며, 서울은 글로벌 비즈니스와 문화 중심지로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남산타워

서울의 볼거리

경복궁

경복궁은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조선왕조의 궁궐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적인 유적지입니다. 경복궁은 1395년에 처음 건립되었으며, 이후에 여러 차례의 확장과 개축이 이루어졌습니다. 조선왕조의 500년 이상에 걸친 역사를 담고 있는 경복궁은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경복궁은 궁궐 건물과 아름다운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궁궐 내부에는 중추 건물인 국립고궁박물관이 위치하고 있어 조선시대의 문화와 예술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복궁 내부에는 다양한 전통 건축물들이 있으며, 대표적인 것으로는 경회루, 국회의사당, 교태전 등이 있습니다.
경복궁의 정원은 사적 제존 1,500여 평의 면적을 자랑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조선시대 정원의 미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복궁 정원의 대표적인 장소로는 흥례문 앞의 흥례문광장과 궁궐 뒤편에 위치한 후원인 훈정, 구름섬, 안창 등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아름다운 연못과 꽃, 나무들을 감상하며 조용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인사동

인사동은 대한민국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전통적인 한옥과 문화 공간들이 모여있는 지역으로, 한국의 전통 문화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인사동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명소로, 한국의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상점과 전시관들이 즐비하게 위치해 있습니다.
인사동은 복잡한 골목길과 독특한 건물들이 어우러져 있어 산책하기에도 아주 적합한 장소입니다. 이곳에서는 전통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거나, 전통 공예품과 한국의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인사동은 또한 다양한 전통 미술 작품, 도예, 서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관들이 있어 예술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인사동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그 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전통 찻집입니다. 전통 찻집에서는 한국 전통 차인 '차'를 맛보며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쉬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인사동에서는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들도 제공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전통 공예품을 만들거나 전통 음식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남산 서울타워

남산 서울타워는 대한민국 서울의 남산에 위치한 랜드마크입니다. 236.7미터의 높이로 서울의 대표적인 전망대로, 도심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제공합니다. 1969년에 건설된 이 타워는 프랑스의 에펠탑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으며, 독특한 외형과 높은 높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남산 서울타워의 전망대에서는 시내 전역을 포함한 넓은 시야로 서울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좋을 때는 한강과 서울의 도시 전경, 먼 거리까지 확장된 경치를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야간에는 타워 자체가 환상적으로 빛나며, 서울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남산 서울타워는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제공합니다. 타워 내부에는 레스토랑, 카페, 기념품점 등이 있어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매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개최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덕수궁
덕수궁은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조선왕조의 궁궐로서 역사와 아름다운 건축물로 유명한 관광 명소입니다. 1611년에 완공된 이 궁궐은 조선 제9대 임금인 광해군의 부인인 왕비 최홍심에 의해 건립되었습니다. 덕수궁은 원래 "서원"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후에 그 이름이 덕수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덕수궁은 아름다운 정원과 장식물, 그리고 건축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궁궐 내부에는 다양한 건물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유명한 건물로는 주전자당, 각전, 복정전, 홍화문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건물들은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덕수궁의 정원은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정원 양식을 따라 조성되었으며, 아름다운 연못과 나무, 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특히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궁궐과 정원을 환상적인 분위기로 가득 채워줍니다. 또한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운 경치를 연출하여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덕수궁은 역사적인 가치와 아름다운 건축물들만이 아니라 문화적인 가치도 지니고 있습니다. 궁궐 내부에는 한국의 전통 예술인 가야금 연주나 창작무용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서울의 먹거리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로서 모든 음식들이 집하되어 있으며, 많은 인구들로 어디를 가나 유명한 맛집이 있습니다.

 

동대문 생선 구이 정식

동대문역에서 약 5분만 걸으면 생선 굽는 냄새가 발길을 사로 잡습니다. 차 1대 정도 지나갈 좁은 골목을 만나면 연탄 불에 고등어와 삼치의 굽는 냄새의 향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서울 시내 한복판에 이런 좁은 시장 골목 같은 옛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생선의 종류는 다양하나 고등어 및 삼치 가오리 등 대표적인 메뉴들이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여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들 찾는다고 합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반찬이나 구성이 몇 안되는 것이 아닌 밥, 국, 반찬 4가지 생선구이까지 직장인들의 균형 잡힌 한 끼로 충분한 곳입니다.

생선 구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법 가보기를 추천드립니다.

 

익선동 갈매기살

익선동 갈매기 살은 노포 맛집으로 유명합니다. 3호선과 5호선을 만나는 종로3가역에 내려 약 3분만 걸으면 비좁은 골목 양 옆으로 빼곡하게 고깃집이 있습니다. 익선동을 지나는 길목에 고기를 굽는 냄새는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노포의 감성과 포차의 공존하는 곳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차느낌을 즐길 수 있는 외부에서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익선동과 연결이 되어 있어 젊음을 느끼기에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고깃집들로 맛은 어디를 가나 일품이기에 웨이팅이 많이 없는 곳을 가도 무관합니다.

갈매기살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회기동 파전 골목

회기역에서 나와 5분 정도 걸으면 회기역 파전골목이 나옵니다. 한국의 피자라고 불리는 파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은 받는 음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 하며 파의 식감은 아삭하며, 입에서 알싸한 파향을 없애주는 막걸리 한잔과 마신다면 하루 일과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데 최고입니다.

4개월간 회기동에 머물며 살 때 주 1회는 항상 먹었습니다. 기름에 튀기 듯한 바삭함에 자칫 느끼할 수도 있지만 파의 향이 기름의 기름짓 맛과 어우러져 맛이 두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판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서 드셔보세요.

 

반응형